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개최하는 제13회 다링 캠페인 행사가 지난 5.30(토) 도심의 쉼터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법무부 이진수 차관과 연합회 김갑식 회장 등 내빈과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나눔 걷기 행사가 이어졌고 홍보월, 센터별 홍보부스, 범죄피해자 구호전화 키오스크(1577-1295), 페이스 페인팅, 삐에로 등 다양한 컨셉으로 행사장은 밝고 화목한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친환경 바람개비키트를 제공하여 색연필과 크레파스로 바람개비 만들기와 윈드차임벨 만들기 부스에는 많은 어린이가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참가자들은 녹음이 한창인 숲길을 걸으며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을 한마음으로 응원하였고 마술공연이 이어져 다양하고 흥미있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대표행사로 자리 잡은 다링 캠페인 행사는 앞으로도 소중한 이웃인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